2018년 5월, 현대그룹 의뢰로 마포대교 하단 열 개의 기둥에 벽화 시안을 제작하고, 대학생 100여명과 함께 작업을 하였습니다.

도도새를 비롯하여 한국의 멸종위기의 새들이 함께 그려졌습니다. 

보행자들의 진행 방향에 따라서 처음에는 울창하고 많았던 새들의 모습이 점점 줄어들다가, 마지막에는 도도새만 남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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