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가 국내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5인이 위스키의 왕 로얄살루트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컨템포러리 아트 작품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팝업 전시회를 개최한다.

로얄살루트는 지난 달부터 국내 아티스트 5인, 서울옥션과의 협업을 통해 로얄살루트의 예술적인 브랜드 스토리와 현대적인 예술 작품을 함께 즐기는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을 선보이고 있다.  매주 1개의 작품을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 공개하는 색다른 방식을 통해 럭셔리 브랜드를 파격적인 디지털 콘텐츠로 즐길 수 있는 혁신을 제시하고, 젊은 세대가 예술을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팝업 전시회는 디지털에서의 예술적이고 유니크한 경험을 오프라인을 통해 더 크게 확대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다. 2월 16일부터 23일까지 서울옥션 강남센터 1층에서 진행되며, 현재까지 공개된 작품과 로얄살루트의 럭셔리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되는 작품들은 로얄살루트의 21년 라인업 등에서 영감을 얻은 총 5개의 작품이다. 로얄살루트의 새로운 브랜드 세계의 모티브가 된 로얄 메나쥬리를 오마주한 김선우 작가의 ‘Royal Mauritius(로얄 모리셔스)’, ‘로얄살루트 21년 몰트’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풍미를 패션 감성과 화려한 컬러로 표현한 아드리안 서 작가의 ‘The King of Style’, 스포츠의 왕 ‘폴로’와 획기적인 46.5도의 럭셔리 그레인 위스키 ‘로얄살루트 21년 스노우 폴로 에디션’을 유니크하고 역동적으로 표현한 275c 작가의 ‘The King of Sports’이다.

또한 동양적인 화려함을 컨템포러리 아트로 탄생시킨 설 한정판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에서 영감을 얻어 2021년에 대한 희망과 경의를 표현한 콰야 작가의 ‘Salute 2021_The Light of Day’, ‘로얄살루트 29년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 캐스크 피니시 에디션’의 예술성과 풍미를 스타일리시하고 안목 높은 여행자의 모습으로 재해석한 성낙진 작가의 ‘Royal Traveler 2021_유산을 찾아 떠나는 풍미 가득한 여행자’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팝업 전시회에서는 5개의 작품들과 함께 각 작품의 영감의 원천이 된 21년 라인업과 리미티드 에디션, 29년 페드로 히메네즈 에디션 등 로얄살루트 제품들도 전시된다. 또한 ‘38년 스톤 오브 데스티니’, ‘62건 살루트’, ‘52년 타임 시리즈’, ‘더 에이지 컬렉션’ 등 궁극의 럭셔리와 최고의 퀄리티를 선사하는 로얄살루트 하이엔드 컬렉션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전시회를 감상하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김선우 작가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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